연예STORY

[연애의참견3] 고분고분한 인형같은 여친을 원했던 어제자 드라마 사연

알 수 없는 사용자 2020. 4. 15. 14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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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 앞부분 요약

선개팅으로 만난 남친과

모든 것이 잘 맞아 편했던 고민녀.

만난지 6개월만에 결혼을 약속하는데...

결혼식 준비로 이거저거 신경쓰는 고민녀한테

플래너가 다 알아서 하니 신경안써도 된다는 남친

그러더니

예식장, 드레스 등등

몰래 다 정하고나서 통보해벌임.......

(여기서부터 벌써 느낌이 쎄~함)

고민녀가 황당해하니까 하는말이

?????우리끼리만 하는 결혼이 아니잖아???????

 

이렇게 삐꺽이는 이때에

현실적인 문제로 헤어졌던

엄청 애뜻했던 전남친이

결혼 소식을 듣고 찾아옴

그리고 미련 가득 내뿜으면서

고민녀를 흔들기 시작함

 

그와중에

이 망할놈의 현남친이

다시 한번 기름붓고 불을 질러버림

신혼집을 정했다는데

바로 시부모님댁ㅎ....

참다참다 빵! 터진 고민녀는

화를 내는데

이와중에 남친이 적반하장으로 나옴ㅋ.ㅋ.ㅋ.ㅋ.......

그러면서 하는말

>>>너랑 행복하려고 이러는거 아니야<<<

 

 

패널들은 둘다 믿음을 깨버린 전적이 있어서

둘다 놓고 새로운 사람을 만나라고 하는중ㅇ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