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예STORY

이제부터 남주길 걸으려는듯한 어하루 여주다(이나은)

세컨드미러 2019. 11. 21. 19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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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※주다가 자아를 찾고나서 쉐도우에선 남주한테 선긋고 화도 내고 그랬는데

어제 도화한테 "넌 내가 없어도 행복할 수 있지만 오남주는 내가 없으면 행복할 수 없어"라면서

스테이지/쉐도우 둘 다 남주한테 잘 해주기 시작함(=오남주 수호천사 여주다☆))


남주가 서자인게 밝혀진 상황

(스테이지)

 


(걱정 걱정)

 


바로 남주 뒤따라가는 주다

 

 

"남주야 괜찮아..?"

 


(오남주: "여주다 눈 감아...")

 


쉐도우로 바뀌면서 오남주 우는 모습 보게 됨

 


(~지나가던 와이 쓰리 까불까불 선 넘는중~)

 


"하, 이것들이"

 


"야!"

 


"천박해 "

 


"귀족학교는 무슨....

돈으로 명예로 사람 계급 나눠가면서 찬양했다가 무시했다가,"

 


(벙-)

 


"너희들.. 정말 천박해"

 


"가자 남주야"

(박-력)

 


"먹어"

 


(남주가 해줬던것처럼 딸기유우 사가지고 옴)

 


남주가 하는 말 다 들어주는 주다

 


(따숩)


갑자기 스테이지로 바뀌면서

남주 엄마가 억지로 유학 보내려고 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됨

 


"남주야 다 너를 위해서야"

 


(주.다.등.장)

"아니요"

 


"정말 남주를 위한건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거예요."

 


"남주야, 난 니가 스리느 후계자 오남주든 평범한 오남주든 상관없어

나에게 늘 넌.. 내남자 오남주였거든."

"내가 도와줄게"


"사랑해"


(쉐도우)

 


"오남주 너도 많이 힘들었겠다...

주인공의 무게가 많이 무거웠을거야."

 


"아줌마! 자식은 도구가 아니예요."

 


"남주야 너도 속 시원하게 말해봐!"

 


마지막은 뿌듯해하는 주다로

(주다가 남주 지켜주는거 진짜 착하고 멋있음)


(+주다랑 남주 한장요약ㅋㅋㅋ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