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예STORY
녹음실이 의문의 스타벅스가 되어버린 리얼리티
알 수 없는 사용자
2019. 7. 8. 17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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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때는 바로 디원스 수록곡 녹음하는 날~
요정 그거슨 바로 도비 (= 말그대로 녹음실에서 노동하는거임)

1대 도비이지만.. 녹음실 도비 최다지분이었다


팩트 : 유준이 애교는 귀엽다


어떤거에 침뱉었는지 기억안난다니ㅋㅋㅋㅋㅋㅋ



안마도하고 혼자서 계속 열일중ㅋㅋㅋ

우진영이 압권이었음ㅋㅋㅋㅋㅋㅋ






녹음실 의문의 스벅행..☆
우진영 미쳤지ㅋㅋㅋㅋㅋㅋㅋㅋ


그래도 착한 도비ㅋㅋㅋㅋㅋ

다하고 귀를 집어 던졌다고 한다..
유준이 원래는 정민환이라는 이름으로 썼었고
소년24에도 나왔었어! (벌써 3년전이다..ㅠ...)
이제 드디어 디원스로 데뷔하게 됐는데 많이 관심가져주💙



